'수변 조망' 세종 더휴 예미지, 5월 분양 예정
경제·산업
입력 2019-05-14 08:38:54
수정 2019-05-14 08:38:54
정창신 기자
0개

한신공영과 금성백조주택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L1·L2 블록에 짓는 ‘세종 더휴 예미지’ 아파트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상 1층~지상 20층 아파트 15개 동, 전용면적 59~97㎡, 총 846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4-2생활권은 '블루존'으로 이름 붙여 인접한 수(水) 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도심형 친수 공간과 중심 커뮤니티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삼성천 수변공원과 단지 측면부가 약 470m 이상 연접해있다. 삼성천과 인접한 특성을 살린 수변 특화동이 조성되는 것은 물론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도 수변공원 쪽으로 배치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