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2분기 깜짝실적’ 증권가 전망에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9-06-19 10:24:49
수정 2019-06-19 10:24:49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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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19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보다 6.09% 상승한 7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면 제품 수출 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2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유정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삼양식품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1349억원, 영업이익은 23.3% 늘어난 16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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