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프로야구 올스타전 MVP 한동민에 K7프리미어 증정

기아자동차는 올해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한동민 선수에게 준대형 세단 ‘K7프리미어’를 증정 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0일(토)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MVP)에게 K7 프리미어 증정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으로 K7 프리미어 운영 등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한동민 선수(SK 와이번스)는 21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에서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을 올려 팀의 9-7 역전승을 이끈 주역이다.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돼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K7프리미어를 부상으로 받았다. 시구자로 나선 허성무 창원시장은 에스코트 차량으로 K7프리미어를 이용했다. 앞서 기아차는 기아 빅(VIK) 앱에서 퀴즈에 응모한 고객 중 15명을 선정해 올스타전 티켓 30매(각 2매)를 증정했다. 기아차는 2012년부터 KBO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 중이다. 정규시즌에는 KIA 타이거즈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이색 홈런존을 운영하고, 최근에는 야구 유망주를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타이거즈 러브투게더’를 만들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고를 뜻하는 프리미어라는 수식어를 가진 K7의 이미지가 절정의 플레이를 보여준 한동민 선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KBO 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에 이바지하고, 야구 팬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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