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당진 등 ‘지방 중소도시’ 하반기 1만6,000가구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19-07-25 08:15:51
수정 2019-07-25 08:15:51
이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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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과 청주, 당진, 속초 등 주요 지방 중소도시에서 연말까지 1만6,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25일 부동산업계와 지자체에 따르면 하반기 지방 중소도시에 분양되는 민간 아파트는 총18개 단지 1만6,403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전남 1,672가구 ▲전북1,824가구 ▲충남 3,854가구 ▲충북 1,371가구 ▲경남 5,274가구 ▲경북 659가구▲강원 1,749가구 등이다.(공공·임대 제외)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지방 중소도시의 경우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으로 공공기관 이전이 예정된 혁신도시 조성과 도시개발사업 등의 택지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수도권 및 광역시와 달리 상대적으로 부동산규제도 덜해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아라기자 ar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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