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mall, ‘2019 추석 대전’…선물 세트 할인
경제·산업
입력 2019-08-23 08:15:28
수정 2019-08-23 08:15:28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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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mall은 내달 8일까지 ‘2019 추석 대전’ 기획전을 열고 추석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추석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만큼 사과·배 등 전통적인 과일 선물세트 외에도 망고·황금향 등 이색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CJmall의 프리미엄 식품관 ‘맛있는家(가)’는 애플망고 선물세트를 정가 대비 21% 할인한 5만2900원에 판매한다. 대과(330g) 이상의 애플망고를 개별 망 포장 및 부직포 박스와 함께 제공한다. ‘경북 상주 감도가 곶감 선물세트(3만9900원)’와 ‘제주 서귀포 황금향 1+1 선물세트(2만9900원)’도 판매한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식품을 2회 이상 구매 시 최대 10%를 적립해주며, 오는 30일까지 스마일페이나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7% 추가 청구 할인도 제공한다. 동일 상품을 10개 이상 구매한 대량주문 고객들에겐 최대 100만원을 적립해준다. 쿠폰 사용 후 3일 뒤에 더 큰 금액의 쿠폰을 지급하는 ‘릴레이 쿠폰’ 행사도 실시한다.
배송 및 고객 편의 서비스도 강화한다.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지정일 배송’ 서비스와, 동일 상품에 한해 3곳까지 배송지 설정이 가능한 ‘복수 배송’ 서비스도 마련했다. 주소를 몰라도 간편하게 전할 수 있는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를 운영한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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