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일루미스테이트’ 견본주택 3만3,000여명 관람
경제·산업
입력 2019-09-02 08:53:43
수정 2019-09-02 08:53:43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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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경기 부천시 범박동에 공급되는 일루미스테이트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3만3,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2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입장 대기줄이 너무 길게 형성돼 오후 3시경 입장줄을 제한했을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며 “옥길지구와 인접해 있는 부천시 최대규모에 가격 경쟁력도 있어 수요자들의 적극적인 청약의지를 보인 만큼 좋은 청약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루미스테이트의 청약 일정은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0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23~27일 5일간 진행된다. 일루미스테이트는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 내에서도 민간택지에 공급되는 만큼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로 짧다. 또한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1년 이상 청약통장 지역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으며, 중도금 대출도 세대 당 2건까지 가능하다.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이 공급하는 일루미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4개 단지 3,724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2,508세대가 일반분양된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소사구 계수동 1-20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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