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추석 앞두고 판매 신기록.. 3분에 1대꼴
경제·산업
입력 2019-09-13 16:36:26
수정 2019-09-13 16:36:26
이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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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추석을 앞두고 판매 신기록을 갱신했다.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추석을 앞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2주 동안 안마의자가 총 5905대 판매돼 역대 동일기간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일 평균 422대, 시간당 18대, 3분에 1대꼴로 판매된 셈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판매량(3875대)과 비교하면 52%가 증가했다.
바디프랜드측은 "브레인 마사지(Brain massage), 수면 안마 프로그램 등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들이 제품에 적용되면서 선물을 위한 수요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또, 안마의자가 대중화되면서 자녀가 부모님께 드리는 효도선물에 더해 부모님이 자녀나 손주에게 주는 선물, 주변 친척이나 지인에게 주는 선물 등 다양한 수요가 생긴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바디프랜드는 연휴 동안 추석 당일인 13일을 제외하고 전국 127곳 직영전시장을 정상 운영한다. 연휴 중 직영전시장에서 상담을 받고 고객방문카드를 작성할 경우 고급 퍼퓸 피규어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 제품을 렌탈, 구매하면 라클라우드(이탈리아산 100% 천연 라텍스 침대) 침대세트, 30만원권 주유상품권 등의 풍성한 경품과 사은품이 제공되는 추석맞이 ‘가문의 품격’ 프로모션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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