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베트남서 여성 대상 '아름다운 교실' 진행
경제·산업
입력 2019-09-25 08:39:11
수정 2019-09-25 08:39:11
정새미 기자
0개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24일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 ‘아우 꼬(Au Co)’ 연회장에서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훈련생 80명과 강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서비스 교육에는 본사에서 서비스컨설팅파트 교관으로 활약하고 있는 서비스훈련팀 임지원 부사무장이 강사로 참여해 글로벌 에티켓과 올바른 자세, 이미지 메이킹 등 아시아나항공만의 서비스 노하우를 전파했다.
서비스 특강에 참여한 5기 입학생 판띠추후엔씨는 “한국에서 온 현직 승무원으로부터 서비스 교육을 받으니 더욱 집중이 잘 되었고, 강의 시간에 연습한 미소와 자세를 기억하여 수료 후 취업에 꼭 성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의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은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자립을 위해 아시아나항공, KOICA, 굿피플 3자간 민관협력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6개월동안 서비스 교육 외에도 회계, 컴퓨터, 한국어 , 영어 등 취업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정새미기자 jam@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이혜란의 車車車] “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2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3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4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5“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6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7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8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9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10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