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日서 신용등급↑…“자금 조달에 호재”
경제·산업
입력 2019-10-22 14:55:09
수정 2019-10-22 14:55:09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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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최근 주력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글로벌 기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글로벌 신용평가업체인 일본 레이팅&인베스트먼트 인포메이션(R&I)은 최근 정기 신용도 평가에서 삼성물산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삼성물산이 건설 부문에서 해외 프로젝트와 관계사 공사 수주 등을 중심으로 수익 안정성을 확보한 점과 상사 부문에서 리스크가 제한적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는 분석입니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향후 삼성물산의 글로벌 사업과 자금 조달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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