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日서 신용등급↑…“자금 조달에 호재”
경제·산업
입력 2019-10-22 14:55:09
수정 2019-10-22 14:55:09
문다애 기자
0개

삼성물산이 최근 주력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글로벌 기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글로벌 신용평가업체인 일본 레이팅&인베스트먼트 인포메이션(R&I)은 최근 정기 신용도 평가에서 삼성물산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삼성물산이 건설 부문에서 해외 프로젝트와 관계사 공사 수주 등을 중심으로 수익 안정성을 확보한 점과 상사 부문에서 리스크가 제한적인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는 분석입니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향후 삼성물산의 글로벌 사업과 자금 조달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메가MGC커피, 4000호점 돌파…"브랜드 향한 신뢰 결과"
- 아워홈,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 완료
- 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에코프로, 헝가리에 유럽 첫 생산거점 완공…연 5.4만t 양극재 생산
- 中 제조·서비스업 동반 둔화…11월 PMI 모두 ‘위축’
- "아이스링크부터 눈 내리는 마법까지"…신세계사이먼, 크리스마스 콘텐츠 공개
- 한촌설렁탕, 점주들과 연말 문화 행사…"상생 강화"
- 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하나은행, K-방산 3억 유로 수출금융 지원
- 2메가MGC커피, 4000호점 돌파…"브랜드 향한 신뢰 결과"
- 3아워홈,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 완료
- 4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5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6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7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8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9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10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