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가격, 최신 특화설계… 원주단계 경남아너스빌에 주택 수요자 눈길
전용 59㎡, 74㎡, 84㎡ 599가구 공급, 전세대 4베이 구조

(가칭)단계18통행복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와 (주)우리터가
강원도 원주의 주거생활 중심지인 단계동 117-1번지 일대에 주변의 일반 아파트 분양가나 시세에 비해
가격이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된 아파트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를
공급 중이라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는 전체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599가구(예정)의 지역주택조합 단지다. 타입별로
59㎡A 297가구, 59㎡B 106가구, 74㎡ 60가구, 84㎡ 136가구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예정)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주변 일반분양 아파트보가 가격이 10∼20% 정도 싸게 책정됐다는 점이다. 특히 이 아파트는 단지 인근에 현재 분양 중인 원주 포스코 더샵 센트럴파크 분양가(3.3㎡당 1100만원)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할 수 있었던 것은 사업이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추진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 직접 주체가 아파트를 짓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사업비를 대폭 줄일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은 원주 교육의 신중심으로 교육여건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이 아파트는 단지 인근에 단계초등학교·치악중학교·북원여고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아파트로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쇼핑·의료·행정·문화
등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생활도 편리할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 AK플라자·홈플러스·롯데마트·멀티플렉스·세브란스병원·시청
등이 있다. 여기에 학성근리공원이 있는 데다, 단계1호공원·단계천 복원사업이 예정돼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교통 역시 편리하다. 단지에서 차로 10분 이내 거리에 고속버스터미널, KTX만종역, 원주IC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단지 바로 옆에 북원로·원문로가 지나고 제2영동고속도로·중앙선복선전철·KTX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시내외 이동이 편하다. 여주와 원주를 잇는 수도권 전철 연장선이 2024년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을 50분대면 갈 수 있게 된다.
주변 노후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신평면과 첨단 시스템이 갖춰진다. 우선
남향 또는 남동향 위주로 배치되는 데다,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환기성이 좋다. 59㎡ 타입은 일부 가구가 4베이 위주로 설계됐고 74㎡는 전세대 4베이 구조다. 남향으로
배치된 84㎡도 전 가구에 4베이 설계가 적용됐다.
첨단 디지털 시스템도 갖춘다. 먼저 주방 TV폰, 현관입구에 설치될 일괄소등
S/W, 에너지 사용량 원격검침시스템 등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이는 스마트 시스템이 설치된다. 지하주차장, 승강기, 1층 주출입구 등
CCTV 설치, RF카드 이용한 주차관제 등의 시큐리티 시스템도 제공된다. 여기에다 세대 내 오염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자연환기시스템, 욕실
고급위생도기·수전 설치 등도 갖춘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의 시공 예정사인 경남기업은 1951년
회사창립 이후 해외건설면허 1호와 주택사업지정업체 1호로
지정 받은 업체다.
경남기업은 특히 지난 1993년 진출을 시작으로 환경관련 특허와
자연을 보존하는 환경시설에서 국가 경쟁력의 기반이 되는 산업시설까지 환경, 에너지 등 높은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건설시장에 당당히 나서고 있으며 사회·윤리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원주 단계 경남아너스빌(예정)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 편리한
교통, 풍부한 주변 생활인프라 등을 갖춘 브랜드 아파트로 최신 특화설계가 적용됐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목적 수요자의 관심도 크다"고 전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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