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충격’ 3월 서비스업 4.4%↓…최대 낙폭
전국
입력 2020-04-29 15:57:20
수정 2020-04-29 15:57:20
유민호 기자
0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지난달 소비와 산업생산이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3월 전(全) 산업생산은 전달보다 0.3% 줄었습니다.
특히 서비스업 생산이 4.4% 줄면서 2000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도 1.0%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대면 접촉을 기피하는 소비패턴의 변화로 2월에 이어 소매판매가 줄었다”며 “자동차를 제외하면 소매판매가 6.1%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ou@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한샘, 식목일 기념 시흥시 ‘행복의숲’ 조성 참여
- 2알록·두산베어스 스폰서십 체결…홈 경기 ‘댄스 배틀’ 개최
- 3푸마, '청백적 프로모션' 진행…"수원삼성 팬들에 보답"
- 4포르쉐코리아,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에 2억2000만 원 기부
- 5HD현대, 美 AI 방산기업 안두릴과 무인함정 개발 맞손
- 6키움증권, 이틀째 시스템 오류…주식매매 주문 지연
- 7셀트리온, 유플라이마 상호교환성 임상 3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 8전남도, 전국체육축전 성공 개최…시장·군수 릴레이
- 9한국타이어, 獨 아우토 빌트 타이어 테스트 최우수 등급
- 10여수 원더라움 더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 예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