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ㆍㆍ25일(월)~27일(수) 정당계약 시작
초역세권•초품아•초고층주상복합단지

라온건설이 대구 달서구 진천동에 짓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의 정당계약을 오늘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5~지상 48층, 4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555가구(전용 84~218㎡)와 오피스텔 114실(84㎡) 총 669가구가 공급된다.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월배역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데다가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분양 전부터 예비청약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월배유치원과 월배초교는 단지 바로 옆에 있어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었다.
또, 지난 10여 년간 대구시에서 거의 공급이 이뤄지지 않았던 중대형면적 위주로 설계된 만큼 대기 수요자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대구시신청사 이전(계획)과 KTX 서대구역 등 굵직한 개발호재도 투자자들의 마음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이처럼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은 우수한 입지여건과 높은 미래가치를 동시에 갖추면서 대구시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은 517가구 모집에 무려 5977여명이 청약해 평균 11.6대 1의 치열한 경쟁양상을 보였다. 펜트하우스 6가구도 순위권 내에서 청약접수를 모두 끝냈다.
라온건설 관계자는 "오는 8월부터 광역시의 전매제한기간이 소유권 이전등기 시까지로 크게 강화된다"면서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은 지난
4월 이미 분양을 시작해 강화된 전매제한기간 적용을 받지 않으므로 계약도 비교적 순조로울 것"으로
내다봤다.
견본주택에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5월30일(토)과 6월6일(토)에는 각각 특별공급과 일반분양 예비당첨자를 선정한다. 청약부적격자나 계약해지분 등으로 인해 잔여가구가 발생할 경우엔 다음달 7일(일)부터 선착순 분양에 돌입하게 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견본주택 방문에 약간 제약이 따른다. 견본주택 관람은 당첨자(예비입주자) 1인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입장도 제한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일대에 마련됐다. 오피스텔의 분양은
다음달 중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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