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 ‘잇츠온 양고기 밀키트 2종’ 출시

야쿠르트가 프리미엄 가정 간편식 ‘잇츠온 양고기 밀키트 2종(양갈비 스테이크, 징기스칸 양고기구이)’을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뉴질랜드 청정지역에서 자란 생후 6개월 이하의 양고기(램, lamb)를 이용해 만들었다. 램은 육질이 부드러워 고급 호텔과 양고기 전문점에서 주로 사용한다. 특유의 육향이 적어 냄새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원육 중심 기존 양고기 제품과 달리 소스, 가니쉬 등이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하다.
야쿠르트 ‘양갈비 스테이크’는 엄선한 숄더랙을 사용한 정통 양고기 스테이크로 숄더랙은 담백하고 식감이 좋아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부위다. 양고기와 잘 어울리는 민트 소스에 신선하게 손질한 아스파라거스, 양파, 버섯 등 채소 가니쉬를 담았다. 풍미를 높여주는 버터, 허브 시즈닝도 동봉했다.
야쿠르트 ‘징기스칸 양고기구이’는 북해도식 양고기 요리로 전문점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기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쫄깃한 등심(알목심)에 풍성한 채소 토핑 대파, 양파, 토마토, 통마늘, 버섯을 더했다. 매콤한 쯔란과 초간장 소스를 취향에 맞게 곁들여 먹으면 된다.
신승호 한국야쿠르트 디지털마케팅 부문장은 "양고기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신제품 잇츠온 양고기 밀키트가 소고기, 돼지고기 중심의 원육 가공식품 시장에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주목 받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야쿠르트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해당 제품에 대해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한국야쿠르트가 판매 중인 밀키트는 총 44종이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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