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ㆍ인천광역시교육청, 평생교육시설 13곳 대상 바이러스 케어 진행
문화·생활
입력 2020-06-16 10:17:52
수정 2020-06-16 10:17:52
유연욱 기자
0개

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협력하여 인천광역시 내 평생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바이러스케어를 진행한다.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의 전문살균작업은
숙련된 방역 전문가들에 의해 진행되며, 소금보다 250배
안전한 전문살균약제를 사용하여 공기중 미세분사 및 표면 소독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바이러스를 살균소독한다.
금번 작업은 총 13곳의 꿈땅야학, 바래미야학을
비롯한 장애인야학,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를 비롯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번 달부터
각 시설 당 3회에서 6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전국 주요 고객사 및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사전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여러가지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