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제영신4bl지역주택조합 이혜경 조합장 “전국 지주택사업의 본보기 만들 것”

지난 5월 28일 평택의
지제영신4bl지역주택조합의
착공식이 있었다. 이 조합은 2016년 하반기에
분양을 시작해 2017년 설립인가를
취득했으나, 2019년 8월까지 사업진행이
지지부진하던 상태였다.
하지만, 이혜경 조합장이 취임한 후 두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100% 토지소유권을 확보했고, 지난해 10월 사업승인을 취득했다.
지난해 12월
현대건설로 시공사가
변경되면서, 실내ㆍ외
디자인 및
마감재에 변화가
생겼고, 앞으로
건설 될
아파트의 디자인이
기존보다 미려하고
도시적인 감각으로
탈바꿈하게 되어
조합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혜경 조합장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내집 마련의 사업인 만큼 모든 일을 오직 조합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며, 단 하나의 부정한 사례도 발생하지 않도록, 가장 투명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사업관리에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 지제영신 4블럭 제공
지제영신4bl지역주택조합은
성공사례로 꼽히며
사업지연이나 취소에
대한 걱정이
없는 조합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나라
도급순위 1위를
다투는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계약을 체결하여
브랜드 가치는
월등히 높아지게
되었다.
또한, 단지
옆에 초등학교는
물론 평택
최고의 명문학교로
손꼽히는 평택여자고등학교와
세교중학교가 인접하고, 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숲세권에 교육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다.
단지를 중심으로
위,아래로 8차선 직선도로가
개통되어 지제역과 1㎞정도의 거리로
성인도보 15분 정도의
이동거리이기에 역세권이라
볼 수
있다. 지제역은
전철 1호선과
수서발 SRT가
정차하고, 강남으로
순환하는 M버스가
있으며, 2024년부터는
수원발 KTX가
정차할 예정이다.
도로접근성 또한
우수한데, 1번
국도와 접해있고, 45번 국도와
바로 연결이
된다. 1번
국도와 45번
국도는 고덕
국제화 신도시와
인접해있어서 이동이
편리하며, 45번
국도는 평택~제천간 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되는
사통팔달의 접근성을
갖고 있어
더 빠른
교통과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가 있어, 이미 생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있고, 올해 9월
개장예정인 안성스타필드도 10분거리에 위치한다.
이외에도 평택관광단지
조성, 평택항
개발사업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수원,용인,성남이
조정지역으로 묶이면서
관심도가 평택으로
쏠리고,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지면서
지제영신4bl지역주택조합의
선호도와 가치가
상승중에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스페이스X, 수조원대 美국방부 위성발사 계약 수주
- 쎄크·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공모가 내주 확정
- 美中 무역 전쟁 격화…애플 200달러·엔비디아 100달러선 무너졌다
- 에프제이코리아, ‘디사론노 갓파더 위크’ 개최
- 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 전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 고려"
- 美 관세 부과에 통상전쟁 격화…움츠러드는 기업공개 시장
- “취업자 얼마나 증가했나”…통계청, 9일 ‘3월 고용 동향 발표’
- 글로벌 증시 폭락…금값 ‘3%’ 급락…온스당 3024.2달러
- 트럼프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對美 관세율 인하 의사 밝혀"
- 美 "무역 불균형 원인 해소…기존 무역협정 현지화 상당"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스페이스X, 수조원대 美국방부 위성발사 계약 수주
- 2쎄크·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공모가 내주 확정
- 3美中 무역 전쟁 격화…애플 200달러·엔비디아 100달러선 무너졌다
- 4에프제이코리아, ‘디사론노 갓파더 위크’ 개최
- 5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 전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 고려"
- 6美 관세 부과에 통상전쟁 격화…움츠러드는 기업공개 시장
- 7“취업자 얼마나 증가했나”…통계청, 9일 ‘3월 고용 동향 발표’
- 8글로벌 증시 폭락…금값 ‘3%’ 급락…온스당 3024.2달러
- 9트럼프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對美 관세율 인하 의사 밝혀"
- 10美 "무역 불균형 원인 해소…기존 무역협정 현지화 상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