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메디톡신’ 퇴출…메디톡스 주가 급락
경제·산업
입력 2020-06-18 20:35:56
수정 2020-06-18 20:35:56
양한나 기자
0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의 품목허가를 오는 25일자로 취소했습니다.
취소 대상은 메디톡신주, 메디톡신주50단위, 메디톡신주150단위 등 3개 품목입니다.
식약처는 메디톡스에 이들 품목의 회수·폐기를 명령했으며
/하단/ 무허가 원액·허위 내용·자료 조작 등 불법행위
식약처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메디톡신 생산과정에서 무허가 원액 사용, 허위 내용 기재, 조작된 자료 제출 등 불법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이같은 소식에 메디톡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0% 급락한 120,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주먹구구 계산법이라 비판받는 트럼프 상호관세율
- 美中 무역 전쟁 심화…가운데서 ‘이중고’ 겪을 수 있는 韓
- 스페이스X, 수조원대 美국방부 위성발사 계약 수주
- 쎄크·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공모가 내주 확정
- 美中 무역 전쟁 격화…애플 200달러·엔비디아 100달러선 무너졌다
- 에프제이코리아, ‘디사론노 갓파더 위크’ 개최
- 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 전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 고려"
- 美 관세 부과에 통상전쟁 격화…움츠러드는 기업공개 시장
- “취업자 얼마나 증가했나”…통계청, 9일 ‘3월 고용 동향 발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