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롯데정보통신 근무자 5명 확진…임시폐쇄
경제·산업
입력 2020-07-09 14:43:27
수정 2020-07-09 14:43:27
윤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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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서울 광화문 근처 롯데정보통신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5명이 확진돼 사무실이 임시폐쇄됐다고 서울시가 9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종로구 당주동 롯데정보통신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경기도민 1명이 6일 처음으로 확진됐으며, 이어 경기도민 1명과 인천시민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그 후에 서울 거주자 2명이 추가로 확진됨에 따라 관련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사무실 해당 층의 근무자 약 110명에게 자가격리를 지시하고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시행중이며, 이 중 21명의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yund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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