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 삼동역세권에 ‘힐스테이트’ 8월 분양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현대건설이 경기 광주시 삼동1지구 B2블록에 ‘힐스테이트 삼동역’을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지하 5층~지상 20층, 총 7개동, 전용면적 63~84㎡, 총 565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63㎡A 79세대 △63㎡B 112세대 △75㎡A 261세대 △75㎡B 51세대 △84㎡ 62세대다.
이 단지는 경강선 삼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삼동역을 이용하면
분당선 이매역까지 5분(1정거장), 판교역까지 8분(2정거장) 내에 이동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삼동역 위치도. [사진=현대건설]
주변 도로여건으로는 경충대로가 인접해 성남IC와 이천시, 하남시로 이동하는 3번국도, 용인과
하남시로 이동하는 45번국도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강남, 양재, 송파 등으로 이동하는 광역버스 노선도 다양해 강남권역 이동이
쉽다.
단지가 들어서는 삼동지구는 현재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 사업이 이뤄지는 지역이다. 삼동1지구와 3지구, 42만6,500여㎡ 규모로 도시환경개발사업이 진행된다.
개발호재로는 위례중앙역에서 삼동역을 잇는 위례신사선 연장선이 있다. 지난해
7월 사전타당성조사에 들어갔다.
서울~세종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는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총 길이 128.1km로 구리와 안성을
잇는 1단계 72.2km가 먼저 개통하고 안성과 세종을 잇는
2단계 노선 55.9km 구간이 추후에 개통한다.
주변 녹지공간으로는 해발 333m 고불산이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고불산을 조망할 수도 있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에
있어 향후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며 “분당과 판교, 강남권역을 빠르고 쉽게 오갈 수 있어 실수요자에게 유용하다. 또
최근 광주시 역세권 주변 아파트 시세가 오르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에 다음 달 중 문을
연다.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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