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창업센터 양재점’ 오픈…“전국 58곳 확장”
증권·금융
입력 2020-08-03 08:55:40
수정 2020-08-03 08:55:40
김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 인근에 ‘카페24 창업센터 양재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카페24 창업센터가 전국 58곳으로 확장됐다.
창업센터 양재점은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강남대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과 경기권 도심 이동이 수월하다. 또 서초구청, 서울행정법원 등 주요 행정시설 접근이 용이해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창업센터 입주자는 쾌적한 사무공간은 물론 온라인 창업과 운영에 특화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온라인 비즈니스에 필요한 단계별 교육, 1:1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상품촬영을 위한 스튜디오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합리적 비용의 택배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어 초기 사업자들은 보다 빠르게 성공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경철 카페24 창업센터 팀장은 “카페24 창업센터 양재점은 강남권 광역교통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비즈니스 인프라를 제공한다”며, “온라인 창업에 필요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사의 비즈니스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jjss123456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