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홈 스마트램프, 추석 앞두고 첫 선 보여
문화·생활
입력 2020-09-25 10:14:51
수정 2020-09-25 10:14:51
유연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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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홈 공식
파트너사 ㈜오렌지쇼크(대표이사 고태윤)가 오는 25일 ‘카카오프렌즈’ 홈 두번째 제품인
‘스마트 램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카카오프렌즈 홈 스마트램프는
카카오IX에서 출시한
스마트 소형가전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선보이는 홈 IoT 제품이다. 쏟아지는 달빛을 담은
보울이라는 컨셉으로 상단
부분의 터치
센서나 앱을
통해 조도와
모드를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 제품이다.
특히, 이 램프는
루이비통 서피스
램프와 동일한
그라데이션 기법을 적용하여
자연스러운 달빛을 연상시키는데
집중한 프리미엄
감성가전으로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9’ 에서 디자인 상을
수상하며 인정받았다.
㈜오렌지쇼크 고태윤 대표는
“스마트 체중계 이후
카카오프렌즈홈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며
이번 첫
발매를 앞두고
국내 최대의
커머스 포털
중 하나인 11번가(대표 이상호)와 손잡고
앞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11번가에서 진행하는
카카오프렌즈 홈 프로모션에서는
론칭 기념
다운로드
쿠폰을 제공한다. 그 외 포토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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