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웨이 광교 × 팝 아티스트 ‘스티븐 해링턴’, 콜라보 통해 한정판 텀블러 출시

수원 광교의 라이프스타일센터 ‘앨리웨이 광교’가 팝 아티스트 ‘스티븐 해링턴(Steven Harrington)’과 협업해 한정판 텀블러를 출시했다.
앨리웨이 광교는 기존 복합쇼핑몰과는 한층 차별화된 예술과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저명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협업해온 것에서 한 걸음 나아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예술을 보다 일상 가까이서 향유하며 문화가 숨쉬는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제작하게 됐다.
콜라보레이션을 함께 한 ‘스티븐 해링턴’은 미국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로, 작품과 관객이 서로 소통하고 호흡하게끔 하는 밝고 아이코닉한 스타일의 작품들로 이름을 알린 현대 캘리포니아 사이키델릭 팝 미학의 선두주자이다.
뉴욕, 파리, 밀라노, 도쿄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전시를 선보인 바 있는 스티븐 해링턴은 최근 2028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의 공식 엠블럼 디자이너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아티스트다.
스티븐 해링턴은 광교호수공원과 같은 자연친화적 환경과 어우러져 여유롭게 산책하며, 여가·문화생활과 웰니스까지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이 가능한 앨리웨이 광교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앨리웨이 로고 아트웍을 완성시켰다.
아트웍 이미지는 앨리웨이의 활기차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모티브로, 스티븐 해링턴의 시그니처 카툰 캐릭터인 강아지 멜로(mello)와 야자수를 활용해 생동감있게 디자인됐다.
앨리웨이 광교는 스티븐 해링턴만의 감각적인 아트웍을 담은 콜라보레이션 굿즈 시리즈의 첫 번째 아이템으로 텀블러를 선택했다. 200개 한정 수량으로 특별 제작된 이번 텀블러는 보온∙보냉 기능을 갖춰 다가오는 겨울철에도 음료를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살린 소형 사이즈로 출시됐다. 한정판 텀블러는 앨리웨이 광교의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식물원(SIKMUL1)’과 식빵 전문 베이커리 ‘밀도(Mealº)’에서 구매가능하다.
또한 앨리웨이 광교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소비 문화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한정판 텀블러를 사용해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 가량의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은 밀도, 아우어베이커리, 책발전소, 비아티하우스, 해삐바이브, 연남방앗간 등 앨리웨이 광교 내 일부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앨리웨이 광교 관계자는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예술을 고객들이 언제나 즐길 수 있도록 스티븐 해링턴의 아트웍이 담긴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추가로 개발해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먼저 생각한 진정성이 담긴 문화적 경험과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에 새로운 경험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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