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장보기 플랫폼 입지 넓힌다
경제·산업
입력 2020-12-17 09:30:16
수정 2020-12-17 09:30:16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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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출을 꺼리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거리두기 격상이 논의되자 편의점이 장보기 수요 흡수에 나섰습니다.
CU는 최근 3단계 격상 가능성에 대비해 지난 2월과 8월 코로나 유행 당시 수요가 늘었던 상품을 중심으로 재고 확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GS25는 연말까지 계란과 쌀 등 22개 생필품을 할인 판매합니다. 주택가 근거리 장보기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전략으로 그동안 잘 팔려서 행사하지 않았던 상품까지 포함합니다.
이마트24는 마케팅 행사를 대용량, 신선식품까지 확대하고, 세븐일레븐은 장보기 상품과 야간 시간대 주류·안주류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은 식재료 공급처 역할을 확실히 함으로써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더라도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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