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NH농협은행·신보, MOU체결... 사회적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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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07 14:18:15
수정 2021-01-07 14:18:15
임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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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 1월 중 공고

[서울경제TV=임태성 기자] 경기 시흥시와 신용보증기금 인천영업본부(본부장 김형석), NH농협은행 시흥시지부(지부장 최이락)가 담보력이 부족한 시흥시 사회적경제기업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금융비용 절감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시흥시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보증기금의 특례보증▲시흥시의 이차보전 ▲NH농협은행의 대출금리 우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례보증의 규모는 연간 10억 원으로, (예비)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은 최대 2억 원, 마을기업·자활기업은 최대 1억 원까지 보증이 가능하며, NH농협은행 시흥시지부에서 해당 보증에 따른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의 대출을 실시한다. 시흥시에서 대출이자의 2.0%를 2년 간 지원함으로써 시흥시 사회적경제기업에서는 초저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된다. /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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