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종합건설, ‘봉선로 르 오네뜨’ 견본주택 26일 오픈

경제·산업 입력 2021-03-25 16:51:22 수정 2021-03-25 16:51:22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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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에 들어서는 ‘봉선로 르 오네뜨’ 투시도. [사진=남해종합건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남해종합건설은 광주광역시 남구에 들어서는 봉선로 르 오네뜨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봉선로 르 오네뜨는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1055-10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지상 20, 2개 동, 7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168·219의 대형평형으로 공급 예정이며, 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168의 유니트가 건립돼 있다.

 

청약 일정은 4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1순위 해당지역, 71순위 기타지역, 82순위가 이어진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예정이며, 서류 확인 기간을 거쳐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봉선로 르 오네뜨는 기존 자체 브랜드 오네뜨와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 르 오네뜨가 최초로 공개된다.

 

우선, ‘봉선로 르 오네뜨에는 대형 타입에 걸맞게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팬트리룸, 대형 드레스룸 및 파우더룸, ·습 분리형 욕실 등 고급 호텔과 유사한 특화 설계가 적용되며, 세대 내부에 고급 수입 마감재가 사용된다.

 

빌트인 가구에도 시그니처 브랜드를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고급화에 주력했다. 또한, 높은 천장고(2.54m)를 확보할 수 있는 우물형 천장 설계로 개방감과 공간감을 높이고,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또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 AI 인공지능 서비스 등 디지털 시스템이 적용돼 생활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무인택배, 동체감지기 시스템, 적외선 감지기 시스템 등을 통해 입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에도 힘썼다. 공동현관 로비폰에는 안면인식 방식이 도입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그리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기청정 환기설비와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 일괄소등 스위치, 실별 온도조절기 등 절약 시스템도 적용 예정이다.

 

다음달 1일부터 단지가 들어서는 주월동(일부 지역)의 행정·법정동 명칭이 봉선동으로 통합된다. 이에 봉선로 르 오네뜨는 봉선동의 교육, 교통, 생활 등 인프라를 누리게 될 예정이다.

 

단지는 인근 제석초를 품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입지를 갖췄으며 백운초, 봉선초, 주월중, 봉선중, 석산고, 대광여고 등 학교와 밀집된 학원가가 위치해 있다.

 

남구청소년도서관, 남구종합문화예술회관, 광주월드컵경기장, 진월국제테니스장 등과 가까워 문화·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금당산, 제석산 조망도 가능하다. 또한, 차량으로 10분 대에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등 대형상업시설과 원광대병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이용가능하다.

 

단지와 인접한 봉선로와 대남대로를 통해 광주 전역으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서문대로를 통해 용산 IC 2순환로로의 접근도 가능하다. 단지 도보권에는 광주지하철 2호선 백운광장역(예정)이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철저한 방역수칙에 따라 운영되는 봉선로 르 오네뜨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750-1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오는 26일부터 견본주택 방문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입주예정일은 20231월이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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