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 실직자 처음으로 줄었다
경제·산업
입력 2021-04-22 19:11:03
수정 2021-04-22 19:11:03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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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사태 이후 일을 그만둔 지 1년 이하인 실직자 수가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달(3월) 기준 일을 그만둔 지 1년 이하인 실직자는 약 358만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36만명 넘게 감소했습니다.
특히 직장 폐업이나 정리해고, 사업 부진 등 비자발적인 이유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의 증가 폭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지표가 개선된 것은 수출과 내수 개선으로 민간 일자리가 회복하며 코로나 위기로부터 점차 벗어나는 모습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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