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플러스] 최저임금 9,160원에…편의점주들 ‘비명’
경제·산업
입력 2021-07-14 19:52:23
수정 2021-07-14 19:52:23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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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진행: 서정덕 앵커
◼전화연결: 한국편의점주협의회 홍성길 정책국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난해부터 반복되는 코로나19 봉쇄조치를 참아온 자영업자들이 내년 최저임금 5.1% 인상 결정에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편의접 업계에서는 지급 불능이라며 인상 결정에 불복종하겠단 얘기까지 나오는데요.
한국편의점주협의회 홍성길 정책국장과 전화연결 연결해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1% 오른 시간당 9,16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시간당 440원이 오른건데요. 편의점주들의 불만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입장을 들어볼까요?
Q.최저임금 인상이 매년 진통을 겪기는 하지만, 이번에 편의점주들의 반발이 어느때보다 거세게 느껴집니다. 이전과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Q. 점주하느니 아르바이트 하는게 낫겠다는 얘기도 나오던데요. 실제로 편의점주보다 아르바이트 직원의 수익이 많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요?
Q. 요즘 편의점들 사정은 어떻습니까?
Q.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번 최저임금 결정에 ‘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을 고려했다고 했는데요. 이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Q. 현실적인 대안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정부와 가맹본부에 어떤 것을 요구하고 싶으신지요?/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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