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상반기 영업익 21억원…전년비 33%↑
증권·금융
입력 2021-08-17 18:12:59
수정 2021-08-17 18:12:59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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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혜영기자]경남제약이 올해 상반기 매출 393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3.4% 오른 21억 3400만원을 기록했고, 당기 순이익은 199.9% 오른 64억4800만원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레모나 라인업 확장 등 여러 사업 확장으로 상반기에 역대 최다 실적을 달성했다"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성장세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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