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윈, 현대 GV60 전기차 부품 공급 소식에 연일 상승세
증권·금융
입력 2021-09-03 10:23:41
수정 2021-09-03 10:23:41
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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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트루윈이 현대 GV60 전기차 부품공급 소식에 연일 상승세다.
3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트루윈은 전일 대비 7.36% 오른 8,75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7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지난달 30일 트루윈은 GV60에 전기차용 브레이크 스위치 제품과 전기차 니오(NIO)에 탑재되는 브레이크 페달 센서의 추가 공급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트루윈은 디지털 뉴딜 촉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돼 센서 매출과 수주가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y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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