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그룹, 그린콘서트 자선기금 전달식 개최
경제·산업
입력 2021-11-08 20:23:55
수정 2021-11-08 20:23:55
정창신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대보그룹은 오늘(8일) 최등규 회장이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선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로 그린콘서트는 취소됐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기부금 전달식이 이뤄진 것입니다.
대보그룹은 그린콘서트 출연진과 기획사, 서원밸리 회원들과 함께 5,020만 원을 모아 기부에 나섰습니다. 이날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은 사랑의 휠체어 운동본부와 파주보육원, 파주시 등에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최등규 회장은 "기업 이윤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5월 그린콘서트를 개최해 왔다"며 “콘서트는 다시 내년을 기약해야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정신을 이어가고자 행사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대보그룹은 지난해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 계열사 임직원들이 모금한 코로나19 극복 성금과 수해 피해 복구 성금 1억5,0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 바 있습니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에코프로, 헝가리에 유럽 첫 생산거점 완공…연 5.4만t 양극재 생산
- 中 제조·서비스업 동반 둔화…11월 PMI 모두 ‘위축’
- "아이스링크부터 눈 내리는 마법까지"…신세계사이먼, 크리스마스 콘텐츠 공개
- 한촌설렁탕, 점주들과 연말 문화 행사…"상생 강화"
- 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 롯데, 12월 '예측 가능' 수시채용 시작
-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