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오, 예건에프앤씨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뷰티 테크 브랜드 포레오(FOREO)는 이커머스 유통 전문기업 예건에프앤씨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이커머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포레오는 이커머스 업계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예건에프앤씨와 파트너십을 체결, 고객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국내 비즈니스 강화에 더욱 집중하는 것을 목표로 이커머스 사업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예건에프앤씨는 꾸준히 확대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포레오가 공격적으로 비즈니스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없었던 혁신적인 고객 맞춤형의 이커머스 사업이 실현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예건에프앤씨는 이베이, 11번가, 쿠팡 등과 같은 주요 오픈마켓을 시작으로 종합몰, 카카오커머스 등 총 20여 개 이상의 국내 대형 이커머스 채널을 확장하여 고객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 포레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홈쇼핑 및 백화점 등 유통 채널을 확장하여 O2O 및 O4O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레오 글로벌 리테일 디렉터 개리 령(Gary Leong)은 "포레오가 예건에프앤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커머스 채널을 적극적으로 확장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국내 이커머스 산업 내 최고의 전문 유통사와의 협업이 온라인에서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상운 예건에프앤씨 부대표는 "본 계약으로 포레오는 예건에프앤씨를 통해 기존에 없었던 혁신적인 고객 맞춤형의 고도화된 이커머스 사업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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