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은계지구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 공급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경기도 시흥 은계지구 일대에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이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은 지난 청약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29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은 지난 18~19일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150실 모집에 10만6,876명이 몰려 평균 712.5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150.9대 1을 기록한 C-zone 2군의 기타지역에서 나왔다. 이 외에도 687.7대 1을 기록한 C-zone 1군 기타지역을 비롯해 610.5대 1의 A·B-zone 1군 기타지역 등 그룹마다 고르게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은계지구에 들어서는 첫 힐스테이트 단지인데다, 서해선 시흥대야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입지가 흥행 요인으로 꼽혔다.
힐스테이트 시흥대야역과 가까이 위치한 시흥대야역은 기존 서해선과 더불어 신구로선(시흥대야역~목동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단지는 향후 멀티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된다. 이 외에도 시흥IC가 가까이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한 신천IC 이용도 편리해 시흥 도심뿐 아니라 외곽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은계초와 은계중을 포함한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부지를 도보통학이 가능하고, 인근 대형마트와 영화관을 비롯해 KTX광명역 주변에 위치한 이케아·코스트코·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인근에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0층,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위주의 전용 57·71·84㎡로 구성된 주거형 오피스텔 총 150실로 조성되며, 근린생활시설 27실이 함께 들어선다. 홍보관은 경기도 시흥시 복지로 일대에 마련됐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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