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현장실습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1인당 실습비 1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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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1-07 15:55:02
수정 2022-01-07 15:55:02
유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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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까지 부산시 지산학협력센터 전자우편으로 신청서 제출

[부산=유태경기자] 부산시는 산학연계 현장실습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산학협력을 통한 인재 육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시가 올해 신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장실습 기업발굴 애로와 기업참여를 위한 지원 요청 등 지난해 시가 진행한 기업·대학 현장실습 실태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현장 실습기관의 실습비 지급 부담을 경감하고, 인재 채용 기회 연계 등 학생과 기업 간 선순환 채용 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교육부 대학생 표준현장실습학기제(현장실습) 요건을 충족하고 ▲대학과 현장실습교육과정 협약서를 체결 완료한 기업에 대해 기업당 3명 이내, 1인당 월 100만 원의 실습비를 최대 4개월간 지원한다. 또 기업 전담 멘토에게는 월 1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고 현장실습 수료 실습생에게는 실습 종료 후 수료 수당 30만 원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부산시 지산학협력센터에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 인력수요 맞춤형 현장실습의 중요성을 지역 내 환기하고, 현장실습과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연계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jadeu081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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