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곤충생태학습관 ‘지역공립과학관 전시개선지원 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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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3-07 13:59:26
수정 2022-03-07 13:59:26
이은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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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진주=이은상 기자]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하는 2022년도 지역공립과학관 역량강화(전시개선지원) 공모 사업에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이 최종 선정돼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2016년 3월 25일 개관해 올해로 개관 6년차에 접어들었다. 그 동안 전시부분에 대한 리모델링을 하지 못해 전시물이 노후화 되고 평면형 그래픽 패널 위주 전시 연출 및 단순한 곤충 표본 위주로 관람객들의 주목성과 흥미도가 떨어져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었다.
이번 전시개선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AR, 인터렉티브 미디어 월(Interative Media Wall, IMW)을 활용한 콘텐츠를 설치하고 ‘곤충과 친구되기’라는 과학관주제에 부합 되도록 체험 시설들과 연계되는 스토리텔링 형태의 전시물을 배치해 관람객과 상호 소통이 가능한 참여형, 놀이형 전시물로 새롭게 탈바꿈하게 된다.
오태완 군수는 “이번 전시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의령곤충생태학습관은 2023년에 완공하는 미래교육테마파크와 연계한 교육 문화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고,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시시설로 개선함으로써 관람객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질 뿐만 아니라 의령군의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dandibod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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