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신사 서비스센터 오픈…고객 서비스 만족 강화

[서울경제TV=장민선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시 강남구에 메르세데스-벤츠 신사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해 고객 서비스 만족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신사 서비스센터는 신사역 사거리와 영동대교 남단을 잇는 신사동 한가운데에 위치해 강남권 고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다.
특히 수입 자동차 브랜드가 다수 위치한 요충지에 자리 잡은 만큼, 신사 서비스센터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지역 고객들의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신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996.56㎡ (301평) 규모에 총 7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어, 하루 40대 이상의 차량에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디지털 콘셉트의 인테리어를 제공해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했고, ▲주말인 매주 토요일에도 오후 1시까지 운영해 평일에 센터를 방문할 수 없는 고객들의 편의를 강화했다.
신사 서비스센터는 이번 신규 오픈을 기념해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에게 12가지 항목 무상 점검 서비스, 무상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 메르세데스-벤츠 순정부품 20% 할인 등을 제공하는 고객 행사를 내달 말까지 진행한다. 더불어 사고 수리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웰컴패키지 골프백을 제공하고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수리 금액에 따라 다양한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조명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아카데미 부문 총괄 부사장은 “새롭게 오픈하는 신사 서비스센터가 강남권 고객분들께 보다 가까이에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현재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최대 네트워크 규모를 갖추고 있으나, 도심 속에서도 고객분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증진할 수 있는 서비스 센터 오픈에도 여전히 끊임없이 발굴 및 투자하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 jj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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