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사랑의 단체헌혈 실시
경제·산업
입력 2022-04-27 14:31:00
수정 2022-04-27 14:31:00
장민선 기자
0개

[서울경제TV=장민선 기자] 한국석유공사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단체헌혈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체헌혈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혈액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자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본사 임직원 약 120명이 참여한다.
이날 헌혈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해 시간대별 지원자 수를 제한하고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공사는 2009년부터 매년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작년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에는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조성상 석유공사 총무처장은 “공사의 단체헌혈이 혈액 수급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나 가족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단체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jja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중진공, 해외법인지원자금 첫 공급…글로벌화 지원
- 중기부, 인도 정부와 상호협력 방안 논의
- 대한상의 "美 상호관세 부과 관련 산업계 부담 최소화 도울 것"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