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골프 더매치 2022 챔피언십' 1차 대회 김천팀 우승
문화·생활
입력 2022-05-23 08:36:46
수정 2022-05-23 08:36:46
정의준 기자
0개

충남 아산에 위치한 SG아름다운골프앤리조트(대표 권복성)에서 진행된 ‘SG골프 더매치 2022 챔피언십’의 첫 번째 우승팀이 가려졌다.
지난 19일 SBS골프에서 방송된 ‘더 매치’ 3회차에서는 승리를 향한 강한 열망을 표출한 김천팀(고민정 프로, 남원식)은 대전팀(박희주 프로, 김기태) 선수들을 상대로 강렬한 승부욕을 드러내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초반 기세를 잡은 김천팀은 세심한 플레이까지 갖추며 이번 시즌 첫 우승팀이자 첫 번째 챔피언 진출전 행의 티켓을 거머줬다. 김천팀은 추후 2차 대회 우승팀과 첫 챔피언이 되기 위한 강자들의 치열한 승부전이 예정되어 있다.
정규철 SG골프 팀장은 “이번 시즌 첫 번째 결승전인 만큼 양 팀 모두 초반부터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본선 경기를 거치며 KLPGA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들의 합이 어느 정도 맞춰진 상태에서 경기를 진행해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경기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더 매치’는 4차 대회 스크린 예선을 진행하고 있다. 스크린과 필드 예선을 통과해 KLPGA 프로와 함께 특별한 라운드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G골프 더매치 2022 챔피언십’은 매주 목요일 SBS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전국 수산인 한자리…고창군, ‘수산인의 날’ 개최
- 2이복현 금감원장 사의 표명…“부총리·한은 총재 만류”
- 3현대차 美 공장 가동 20년…국내 수출·고용 ‘껑충’
- 4法 “교보생명, ICC 강제금 효력 없다”…풋옵션 새국면
- 5ETF 수수료 ‘꼼수’ 쓴 운용사들…당국, 결국 칼 뺐다
- 6금감원, PEF 대대적 검사한다지만…MBK ‘맹탕 검사’ 우려
- 7한샘 김유진의 ‘허리띠 졸라매기’…본업 경쟁력은 언제?
- 8애경, 그룹 모태 ‘생활용품·화장품 사업’ 눈물의 정리
- 9롯데건설, 완판행진 제동…‘김포풍무’ 고분양가에 수요자 외면
- 10AI폰 포문 연 삼성, 애플 추격 ‘예의주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