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엑스"한국공업화학회 학술대회서 그린수소 기술개발 성과 발표"
증권·금융
입력 2022-06-03 11:41:10
수정 2022-06-03 11:41:10
김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바이오엑스는 3일 한국공업화학회가 주최하는 ‘2022 한국공업화학회 춘계 총회 및 학술대회’에 참석해 성과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엑스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미생물 전해전지를 사용하여 음식물류폐수를 수소로 전환하는 기술(Hydrogen Conversion Technology for Treating Food Waste Leachate using Microbial Electrolysis Cell)’의 주제로 바이오엑스가 진행중인 그린수소 기술개발 관련 성과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바이오엑스는 음식물류폐기물을 이용하는 그린수소 전환 시스템인 HAAMA 공정을 통해 생산된 수소생산 수율, 고순도수소 농도 및 연속운전 데이터를 소개해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과 이목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그린수소 전환시스템 HAAMA 공정은 현재 경기도 이천시 소재 가축분뇨 및 음식물류폐기물 공동 자원화시설에서 실증화 진행중이다.
바이오엑스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 참가를 통해 바이오엑스 회사 기술력을 소개하고 다양한 연구원들과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음식물류폐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기성 폐기물로부터 진행중인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흥미로운 성과들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hyk@sea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