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파티온’ 베트남 진출…“여드름 케어 인기”
경제·산업
입력 2022-06-14 16:21:28
수정 2022-06-14 16:21:28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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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동아제약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이 베트남에 진출했다고 14일 밝혔다.
바티온은 베트남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쇼피와 라자다에 입점했으며, 향후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수출 주요 제품은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의 핵심 성분으로 개발한 화장품인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과 ‘이지 솔루덤 마스크팩’, ‘노스캄 리페어 겔크림’ 등 이다.
베트남은 덥고 습한 기후로 여드름 피부를 가진 여성들이 많아 여드름 케어 효과를 보이는 제품들이 인기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더마 코스메틱이 각광받고 있다. 동아제약은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제작, SNS 광고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마게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 초 진출한 중국, 일본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파티온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매출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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