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SM엔터 관계자 초청 'IP 라이선스' 관련 특강 진행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는 산학협력 관계에 있는 SM 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이성수, 탁영준)의 박설아 유닛장을 초청해 애니, 게임, 만화, 패션과 연관된 IP라이선스 사업의 현황과 그 예시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 문화 콘텐츠 산업 발전에 필요한 인재 양성 교육 차원에서 기획되었으며, 특강 강사로 초청된 박설아 유닛장은 SM엔터의 국내∙외 IP 라이선스 관리를 담당하고있다.
청강대 측은 이번 특강이 사전 예약 기간동안 총 500여명 이상의 재학생들이 참여를 신청해 큰 화제를 모았다며, 많은 인원의 참여신청으로 온라인 줌(ZOOM)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안전하게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애니메이션, 게임, 웹툰, 패션과 연관된 IP라이선스 사업의 현황과 그 예시를 주제로 IP와 IP라이선스 비즈니스 사례, NFT와 메타버스 창작자의 미래 등을 중점으로 다뤘다.
또한 그룹 '에스파’의 SMCU(SM Culture Universe) 세계관 스토리와 세계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에 관련한 이야기를 비롯해 취업과 관련한 SM의 내부 및 업무구조와 지원 가능한 전공, 방법 등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청강대 미래전략실 관계자는 "게임, 웹툰, 애니메이션, 패션 등 다양한 특성화 콘텐츠 전공을 기반으로 미래의 크리에이터를 꿈꾸고 있는 청강대 재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특강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K-컬처를 선도하는 SM엔터와 함께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이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6년 개교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문화산업 특성화 대학으로 웹툰, 웹소설, 융합콘텐츠 등 문화산업 계열 다양한 콘텐츠를 토대로 실무중심의 전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 조기 대선으로 학교 학사일정도 변경 불가피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2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유가족들, 참사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법 제정 등 시급
- 3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4"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5‘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6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7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8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9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10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