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바이오니아, 휴대용 간이 정수필터 ‘캡필터’ 행안부 재난안전제품 인증 획득
증권·금융
입력 2022-07-21 16:58:06
수정 2022-07-21 16:58:06
최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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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최민정기자]엔바이오니아는 양전하 부가기술이 적용된 휴대용 간이 정수필터인 ‘캡필터(Cap Filter)’가 20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2022년 제1회 재난안전제품 인증서 수여식에서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제품 인증은 국민 안전과 밀접한 제품에 대해 국가가 공식적으로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의 1차심사∙현장심사∙2차심사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대상은 재난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우수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인증 취득시 재난안전인증 표시 부착이 가능하며, △혁신제품 추천 △국가•지방자치단체와 수의계약 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우선구매대상 기술개발제품 지정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엔바이오니아 제품 [사진=엔바이오니아]
엔바이오니아의 캡필터는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과 콜라병 등 플라스틱 탄산수병에 장착되는 병뚜껑 모양의 필터로, 약 20g의 작고 가벼운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이 특징이다.
엔바이오니아만의 특허 기술로 제작돼, 먹는 물 속 세균을 99.9% 제거해주고 미세플라스틱(10㎛ 이상)을 완벽하게 걸러주며, 500mL 물병 기준 최대 40회(20L)까지 재사용 가능하다. 이 같은 제품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긴급재난상황에서도 음용수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난안전제품으로 선정됐다. /choi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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