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SEN공모]쏘카 환불…수산인더 등 보호예수 해제
증권·금융
입력 2022-08-16 15:30:18
수정 2022-08-16 15:30:18
성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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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성낙윤기자]지난 10일과 11일 청약을 진행했던 쏘카가 2영업일이 지난 오늘(16일) 청약 물량을 배정하고 증거금을 환불한다.
지난 청약에서 쏘카는 1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총 1,834억원의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 이중 일반청약 물량 총액(254억8,00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1,579억2,000만원)을 돌려준다. 다만, 청약 수수료(미래에셋·삼성 2,000원, 유안타 3,000원)는 제외된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수산인더스트리도 같은 날 처음으로 보호예수가 해제되며, 해제 물량은 7만5,205주다.
같은 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세 종목의 보호예수 물량도 해제된다.
영창케미칼(1개월,)과 HPSP(1개월), 대명에너지(3개월) 등이다.
또한 오는 19일, 새빗켐의 보호예수 물량 1만4,416주가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현재 주가가 공모가(3만5,000원)의 두 배 가량 상회하는 만큼 차익 실현을 위한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다./nyseo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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