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요금제’ 세분화된다…정부 “계속 협의”
경제·산업
입력 2022-08-19 19:35:17
수정 2022-08-19 19:35:17
김수빈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수빈기자]이동통신사들이 소비자들을 위한 새로운 5G 중간요금제를 선보인 가운데 앞으로 더 세분화된 요금제가 나올 전망입니다.
오늘(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통사들과 새로운 데이터 이용량 구간의 상품에 대해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5월 민생안정 대책 중 하나로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5G 중간요금제 출시를 유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SK텔레콤과 KT는 차례로 24~30GB 사이의 요금제를 신설했습니다. LG유플러스도 가까운 시일 내에 30GB 이상을 제공하는 새 요금제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새 상품은 30∼100GB 구간을 좀 더 잘게 세분화한 요금제가 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kimsoup@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