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 잔여세대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2-09-07 10:19:39
수정 2022-09-07 10:19:39
정의준 기자
0개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에 들어서는 수익형 부동산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가 회사보유분 잔여세대 특별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건영건설이 시행∙시공하는 여의도 생활형 숙박시설로 기존 호텔 ‘더 디자이너스 여의도’를 리모델링한 곳이다. 해당 시설은 지하 3층~지상 13층, 전용 21~43㎡, 161실 규모로 조성되며, 호텔 수준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역세권의 뛰어난 위치를 자랑하며, 올림픽대로, 마포대교, 여의도대로 등을 통해 서울 전역으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한강과 여의도공원을 걸어서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사업지 인근이 여의도 마스터플랜을 통해 국제금융중심지로 집중 개발될 예정으로 2024년 신안산선 복선전철과 2027년 GTX-B노선, 2028년 경전철 서부선 등이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여의도 내 약 8천여 개 기업 36만 명의 초대형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