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가을 골프대전’ 개최…“초저가 상품으로 골심 저격”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이마트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8일간 '2022년 가을 골프대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는 골프샵이 입점된 49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마트앱 내 쿠폰을 다운받고 행사카드로 50/100/150/200만원 구매 시, 금액별로 5/10/15/2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골프용품 파격가 행사도 준비했다. 먼저, 대표 행사 상품으로 '마루망 베리티 여성용 풀세트'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이마트 단독 초저가인 139만원에 가져갈 수 있다.
단독 초저가의 비결은 바로 사전기획이다. 이마트는 작년부터 이어진 골프 대중화 바람으로 여성 골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을 인지해 1년 전부터 800세트의 행사 물량을 준비했다.
2022년 가을 골프대전과 함께 이마트는 ‘골프클럽’ 시즌 2을 선보인다.
‘골프클럽’과 같은 이마트 클럽 멤버십은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를 맞추기 위한 이마트의 고객 맞춤형 전략이다.
지난 3월에 선보인 ‘골프클럽 시즌1’ 역시 운영 기간 동안 약 3만 명의 고객이 신규 가입해 최대 50% 할인을 받았다. 이마트 22년 상반기 골프용품 매출 역시 작년 상반기 대비 21.9% 증가해, 고객과 이마트 모두 Win-Win하는 고객맞춤형 전략이 통했음을 증명했다.
이마트는 골프클럽 시즌2 런칭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혜택을 준비했다. 기간별 최대 20%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스탬프 실적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수인 이마트 골프용품 바이어는 "추석이 지나고 골프 계절이라 불리는 가을이 오면서 이마트 단독 초저가 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2022 가을 골프대전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사전기획 등 다양한 매입혁신을 통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writer@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SK이노, 또 중복상장 논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기장군, 좌광천 일원에 튤립 2만5000본 심어 꽃길 조성
- 2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3전북교육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모금…4일부터 교직원 참여
- 4전북자치도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컴퓨터 기반 평가시스템 도입
- 5완주군, 주민참여예산 98억 확대 공모…30일까지 접수
- 6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상위인증 완주군 방문…2025 정책 협력 논의
- 7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8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9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10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