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마드, 상장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 선정
경제·산업
입력 2022-09-22 09:36:50
수정 2022-09-22 09:36:50
정의준 기자
0개

인공지능 기반 MICE & 콘텐츠 전문 기업 디노마드가 상장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을 선정하고 2024년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디노마드는 MICE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MICE &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대표 사업은국내 최대 규모의 영 크리에이티브 축제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와 브랜드 굿즈 페어 ‘베리굿즈’ 등이 있다.
특히 올해 7월에는 메타버스 크리에이티브 축제 ‘디지털 노마드 페스티벌’을 개최해 약 1만건의 사전 예약과 237개 기업 및 브랜드 참여를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연 매출 400억원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디노마드는 AI, 빅데이터, 확장 현실(XR) 등 MICE 부문의 기술 융합 전략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가상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버추얼 이벤트 플랫폼, AI 기반 워크 매니지먼트 솔루션의 파일럿 테스트를 올 10월과 12월에 각각 진행하고 론칭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대우 디노마드 대표는 “메타버스 기획·제작·유통 전 과정에 차별화된 AI 기반의 풀 밸류체인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에코프로, 헝가리에 유럽 첫 생산거점 완공…연 5.4만t 양극재 생산
- 中 제조·서비스업 동반 둔화…11월 PMI 모두 ‘위축’
- "아이스링크부터 눈 내리는 마법까지"…신세계사이먼, 크리스마스 콘텐츠 공개
- 한촌설렁탕, 점주들과 연말 문화 행사…"상생 강화"
- 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 롯데, 12월 '예측 가능' 수시채용 시작
-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