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학식품, 신제품 '부드러운 감자수제비' 출시
문화·생활
입력 2022-09-23 06:58:37
수정 2022-09-23 06:58:37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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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식품(대표 오현자)은 일교차가 심해지는 가을을 겨냥한 계절식품으로 '부드러운 감자수제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감자수제비'는 숙면 주정처리된 제품으로 가공 소금과 옥수수 전분을 순수 국내산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잘 말린 감자전분을 넣어 숙성 반죽해, 집에서 직접 뜯어 넣어 조리한 것처럼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해물맛이 일품이다.
조리방법도 간단헤 끓고 있는 물 450ml에 수제비 및 스프를 먼저 넣고 기호에 따라 호박 당근 등을 넣으면 더욱 맛을 낼 수 있다.
긴 장마와 태풍이 가시면서 선선한 가을철에 집안에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팻킷형 떡·면류 제품들의 선호도가 높은 가운데 해물맛스프가 첨가된 '감자 수제비'를 출시한 배경을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송학식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위생적인 원료를 엄선하여 안전한 제품만을 생산했다"며 "대를 이은 전통음식 제조업체로서 자체 순수기술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그 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학식품은 지난 달 24일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 회원들의 여름철 건강 등을 고려해 자사가 생산하는 쫄면과 칡냉면 등 총 181박스 5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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