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체인, 아침편지문화재단과 ‘웹3.0플랫폼’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은 재단법인 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과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및 NFT와 관련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그마체인은 분야별 맞춤 설계로 기업이나 정부에 공급하는 프라이빗 메인넷부터 분산화가 이뤄진 퍼블릭 메인넷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NFT 오픈마켓인 ‘오너마켓’과 메타버스 3D 미니홈피 ‘오너월드’, 분산형 디지털 신분증(DID), 메타버스, 디지털 자산 거래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술개발 통합 전문업체이다.
아침편지문화재단은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국내외 약 390만명에게 이메일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내고 있다. 또한 독서, 문화, 장학, 교육 등의 사업을 통해 국민정서 함양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정신문화 진흥과 사회의 균형 발전도모에 힘쓰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웹 3.0 디지털 전환 및 플랫폼 구축’에 대한 협력부터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새롭게 준비중인 ‘NFT 세계시민권’사업과 ‘K-디아스포라 범세계 추진연대’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기술 기획과 솔루션 개발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K-디아스포라 범세계 추진연대’는 전세계 200만 K-디아스포라 청소년을 미래인재로 인식하고 이들이 한민족 정체성을 찾고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한인 리더로 육성∙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푸른나무재단, 코리아헤럴드 그리고 양향자 국회의원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곽진영 시그마체인 대표는 “최고의 블록체인 메인넷 및 NFT, 메타버스 등 다양한 블록체인 솔루션을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치편지문화재단과 K-디아스포라 범세계 추진연대에 추진하고자 하는 커뮤니티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은 “시그마체인 블록체인 NFT 기술을 통해 재단과 K-디아스포라 범세계 추진연대가 구상중인 NFT 세계시민권 서비스가 고도화되고 더욱 활성화되어 전세계 사람들에게 꿈과 꿈을 심어주고 하나로 연결될 수 있는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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