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전기트럭, 누적 주행거리 500만㎞ 돌파
경제·산업
입력 2022-10-28 19:56:10
수정 2022-10-28 19:56:10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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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스위스에서 종합 누적거리 500만km를 돌파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양산형 대형 수소전기트럭이 누적 주행거리 500만km를 넘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사례입니다. 현대차 수소전기트럭이 스위스 도로에서 운행을 시작한지 2년 만에 달성한 성과입니다.
마크 프레이뮬러 현대차 상용혁신사업부장 전무는 “이번 성과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신뢰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며 “앞으로 수소전기트럭의 공급처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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