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비이커', 브랜드 론칭 10주년 맞아 백예린과 협업
경제·산업
입력 2022-10-31 11:16:57
수정 2022-10-31 11:16:57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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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컬처 블렌딩 유니언’ 비이커가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싱어송라이터로 유명한 백예린과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비이커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MZ세대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서 10주년을 맞이한 백예린과 함께해 이번 협업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비이커는 백예린이 직접 그린 그림과 글자, 타이포그라피 등을 그래픽으로 활용한 크롭 티셔츠, 스웻셔츠, 후디, 반팔 티셔츠 등 의류와 함께 에코백, 파우치, 스크런치 등 액세서리로 구성해 총 12개 아이템의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비이커는 내달 2일까지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생일’ 축하의 특별한 의미를 담은팝업 스토어를 연다. 백예린의 디스코그라피와 바이닐 앨범 등으로 구성한 포토존과 함께 무료 포토매틱 부스를 운영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브랜드 론칭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데뷔 10년차 아티스트 백예린과 협업을 진행했다”라며 “캡슐 컬렉션 론칭과 함께 전국에서 방문객이 이어졌고, 오픈 당일에는 수백 미터의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라고 말했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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