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태권도선수권 고창서 1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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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11-11 16:00:37
수정 2022-11-11 16:00:37
장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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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장진기 기자] ‘제43회 전국대학 태권도동아리 선수권대회’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대학태권도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하며 전국 30개 대학 40개팀 1,2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 종목은 겨루기와 품새 종목으로 개인전,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14일부터는 ‘2022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 대회는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관하며 전국 21개 대학 30개팀 600여명이 참가해 겨루기, 품새, 태권경연, 격파 등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진행된다. 두 대회 모두 전라북도와 고창군이 후원한다.
심덕섭 군수는 “11월에는 이번 태권도 대회뿐만 아니라 오는 20일 제20회 고창고인돌마라톤 대회, 26일 제2회 고창선운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개최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jkj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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